바쁜 일상 속에서도 게임으로 힐링하는 소소한 게이머!
블로그(https://blog.naver.com/scv9246126)도 하고 있어요.

플레이 후기
Del
24.07.14
24.07.14 13:10 -00:00
5 °C
6분 플레이
숨은그림찾기 류의 간단한 퍼즐류 게임 그림체는 귀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다만 듀토리얼이나 도움말이 없는 것은 아쉬웠고 생각보다 맵이 큰 것에 비해서 자새하게 볼 수가 없어서 미새한 것은찾기가 힘들었습니다.또한 생각보다 난이도가 쉬운 편을 떠나서 도움말이 생각보다 도움이 안되었고 우히려 무작정 클릭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이렇게 되면 단순히 클릭해서 클리어 하는 게임이 될 것 같은데 게임에 룰을 좀 더 추가해야지 좀 더 게임 답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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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3
24.07.13 10:59 -00:00
8 °C
작년에 데모버전을 플레이해보고 두번째 플레이를 해보고 느낀점은 많은 것이 발전했다는 점입니다.데모번을 플레이하고 앞으로의 스토리가 궁금해지게 만들고 앞으로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다만 육성과정이 생각보다 느리고 답답하게 느리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인 종특일지도...)적어도 육성과정에서 애니메이션을 스킵 할 수 있었다면 좀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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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4
24.07.04 13:32 -00:00
14 °C
32분 플레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시스템이 너무 단순하고 사운드가 빈약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비둘기말고 괴물을 마주치면 괴물을 떨치기 힘들정도로 발이 빨라서 적을 떨치기 힘들었는데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힘들었고 듀토리얼에 나왔더니 맵은 생각보다 넓고 청소 할 곳도 많고처음에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지만 생각보다 방을 특정하기 힘들었고 소리도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차차리 특정 방을 찾아서 그곳을 청소하고 도망가고 하는 식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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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3
24.07.03 14:04 -00:00
1,003 °C
제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가 모코코라서콜라보 피규어를 모을 정도 인데이번에 플레이크에서 모코코가 있어서 열심히 투표를 했더니...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모코코 보조 배터리에 당첨 되었습니다!마침 구매했던 배터리도 오래되서 바꿔야 될 것 같았는데...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합니다. ㅠㅠ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4.07.03
24.07.03 15:02 -00:00
아니이런!! 저 이거뽑으려고 20개는 넣었는데!! 축하드립니다;~; 후후 저는 이번달 노려보려구요(매달 하는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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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1
24.07.01 04:42 -00:00
61 °C
사심을 담아서 잔뜩 담아 봤습니다.크게 기대는 안하지만 담아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매번 이벤트 감사합니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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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30
24.06.30 14:05 -00:00
21 °C
9분 플레이
패드 지원은 하지만 막상 메인화면 진입부터 제대로 패드린 지원하지 않으니 패드 가지고 제대로 플레이 하기 힘들었고 결국에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지원받아서 플레이 했습니다.듀토리얼도 생각보다 유저 친화적이지 않아서 막상 게임플레이에 익숙해 지기 힘들었다는 것도 아쉬웠습니다.보통 뱀서류 게임들은 게임시 무엇이 좋고 나쁜지 바로바로 눈 안에 들어와야 하는데 UI 자체가 난잡하고유저친화적이지 못하다 보니까 오히려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방해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일단 어떤 게임인지 눈 안에 들어와야 할 것 같고 듀토리얼이 좀 더 디테일하게 진행해야 된다고 합니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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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6
24.06.26 12:44 -00:00
16 °C
개인적인 평가로는 지루한 게임이였습니다.전체적으로 맵이 비대하게 넓은데 비해서 채워져 있는 것이 많이 부족해서 굳이 이렇게 해야 되나 싶었고게임의 재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스토리라고 말하기에도 각각의 스테이지에 어울리는 것 같지 않았으며단순히 일정한 길을 가는 것이라면 슈퍼마리오 처럼 뭔가 수집하거나 하는 요소가 있어야 했지만 그런 것도 없고만들어진 것에 비해서 버그가 많았고 전체적으로 키보드 최적화라서 패드로 플레이시 메뉴로 들어갈시에 키가 적용이 안되는 등 데모라고 말하기에는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BGM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아쉽게도 각각 스테이지 진행의 시간이 빠르면 30초 정도로 짧기 때문에 BGM을 즐길만한 시간도 부족했기 때문에 냉정하게 말해서 이게임의 장점을 찾기 힘들었습니다.전체적인 구조검토를 다시 고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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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5
24.06.25 13:50 -00:00
11 °C
1시간 49분 플레이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것은 전체적인 시스템은 과거 레인보우식스에 전술배치하는 게임 + PMC 회사를 키우는 매니지먼트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매니지먼트 쪽에 취우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전술시에 AI가 생각보다 멍청하고 디테일한 재미가 없어서밀리터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애매한 게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게임의 그래픽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프레임 드랍이 심각해서 최적화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다만 전체적인 발상은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게임을 좀 더 잘 다듬는 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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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8
24.06.18 14:07 -00:00
19 °C
26분 플레이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경영하는 타이쿤류 장르의 게임에 전체적인 느낌은 던전키퍼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다만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는 점인데 전체적으로 아쉬운 점은 던전의 방문객의 AI라고 할까요몬스터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채집자들은 1층에 있는 것만 채집하고 가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었습니다.캐릭터들이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평가를 해야 되는데 뭔가 눈앞에만 보고 돌아가는 느낌이라서 그 점은 아쉬웠고전체적으로 맵이 정해져 있다보니까 내 입맛대로 던전의 모양이나 크기를 조절 할 수 없고 임의로 배치되어 있는 구조물의 경우에는 파괴가 안된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또한 나쁘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패턴이 비슷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빠르게 질릴 것 같은 것도 있는데 고민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Del
24.06.14
24.06.14 14:16 -00:00
34 °C
14분 플레이
어떤 시스템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비주얼 노벨로 봤을때는 생각보다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초반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반전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있겠지만끝까지 플레이하고 나서 이 게임의 첫인상은 스토리를 제외하면 크게 기대되는 것이 없었다는 점이고스토리도 그렇다고 흥미롭기는 한데 그 다음을 보고싶다? 그건 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본편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데모에서는 유저에게 궁금증을 유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스토리를 좀 더 넣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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