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돔아재의 게임 겉핥기, Life In The Game.
소소히 게임을 즐기는 아재!

돔돔군
1시간 전
24.07.16 15:04 -00:00
0 °C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14
돔돔군
10시간 전
24.07.16 06:11 -00:00
566 °C
이쯤 되니 빅딜도 어느 정도 후보를 스토브 측에서 제공하고 유저 투표로 선정하면 어떨까 싶네요.아~ 그러면 이미 다 가지고 있는 게임은 절대 안하게 되니 신규 유저들에게 불리하려나...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
24.07.16 11:23 -00:00
불행 중 다행으로 없는 게임이군요
ideality1011
2시간 전
24.07.16 13:43 -00:00
이건 동전딜로 떴던 것 같네요.
돔돔군
24.07.15
24.07.15 01:22 -00:00
609 °C
23년 7월 3일 처음으로 스토브에서 게임을 구매했던 날.벌써 1년이란 시간이 조금 넘었네요.벌써 게시글이 600개, 게임은 약  400개 정도 쌓였네요.꽤 오래 알고 지낸 스토브 같지만 고작 1년 정도 밖에 안되었다는 것도 새삼 놀랍네요.그 전까지는 주로 플스를 이용하던  콘솔 유저였는데, 스팀덱 구매 이후에 인디게임과 PC 게임으로 옮겨 타면서 시작된 거 같네요.그동안 많은 이벤트를 지나오고 많은 선물들도 받아왔네요.매주 빅딜을 기다리며. 매달 핫 위크를 기다리며.비노벨을 좋아한느 유저로서 야심작도 매번 기다려 졌습니다.이제는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서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를 도전함으로서 게임에서 느꼈던 경험을 함꼐 하고자 하게 되었네요.뭔가 분위기가 그 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할 거 같지만.어디 안 갑니다...단지 좀 쉬면서 가끔씩 놀러 오겠습니다.슬데에, 이벤트에 , 컨텐츠 작성에 즐길거리가 많아서 한동안 개인 정비 시간이 부족해서... 영화도 보고, 애니도 보고, 이쁜 사람(?)도 볼렵니다.암튼 출첵하러 왔다가 게시글 수 보고 또 수다 떨다 갑니다~
돔돔군
24.07.14
24.07.14 11:42 -00:00
1,016 °C
야레야레...뭐 SOS 단만 아니라면 나는 어디든 가입할 수 있어.응?차라리 하루히를 보내줘!하하하하.하필... 엔들리스 에이트라니...나 돌아갈래~어머나~ 돌아왔네?동아리 가입하실 때 주의 하세요~
6
이거맞다
24.07.14
24.07.14 13:17 -00:00
문예부가 좋아요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4.07.15
24.07.15 01:15 -00:00
하루히 애니 한 편 보면볼 때 당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것같군요 (고전 명작애니들 넷플릭스에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돔돔군
24.07.14
24.07.14 02:23 -00:00
444 °C
요즘 게임 리뷰를 위해서 게임을 좀 더 많이 하게 되기도 하지만.특정 게임 위주로만 하는 문제가 생기네요.건전(?)하게 네코파라 스팀 버전을 샀지만 이걸 리뷰를 해도 되려나....뭐 하려면 하겠지만... 부담이...어쩔 수 없이 남자의 로망이 가득 찬 게임은 미루게 되네요~그래서 다음은 무슨 게임을 할까...폐심을 가볼까나...아니면 밝힐 수는 없지만, 음지에 있는 백합의 장르를....     우리는 남녀간의 사랑 뿐만 아니라 전 인류를 보편적인 사랑으로 남녀(노소X) 가리지 않아야 한다고 믿....이번에 스토브에 최애의 사랑 추가로 올라왔던데... 역시 귀요미와 귀요미의 연애도 재미.... 일단 오버워치 한판 하고 오겠습니다...
돔돔군
24.07.14
24.07.14 01:26 -00:00
35 °C
어디 가 봅시다~
돔돔군
24.07.13
24.07.13 05:02 -00:00
494 °C
지난 주말 리뷰도 쓸 겸 플레이 해보고 싶었다.Martha Is Dead 를 플레이 했습니다.처음엔 생각보다 훌륭한 그래픽에 스토리에 감탄하고 있었지만, 갈수록 난해한 스토리에 당황스러워지는 전개였습니다.근데 마사를 함부로 죽여도 되는건가?슈퍼맨 엄마는 마사 켄트배트맨 엄마는 마사 웨인흠... 이것이 DC의 세계관인가요?또 다른 마사가 어디 숨어 있는지 궁금해지는...어쨌든 이번 마사 이즈 데드는 출시 당시 많은 말들이 있었다고 함.플레이스테이션 검열 논란으로 일부 장면 검열과 콘텐츠 삭제가 이루어 졌다고 한다.PS4, PS5 에서는 게임의 일부분이 플레이가 안된다고 하니 참고하자.아무튼 이 열린 결말에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게임을 일주일 째 리뷰를 못쓰고 고민하고 있다.역시 그냥 각색해서 스토리성 리뷰로 가야겠다는 결론.게임도 다소 많이 헤매고 불친절한 느낌인지라. 추천하긴 어렵지만.독특한 스토리의 게임들을 좋아한다면, 행사할 때 플레이 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돔돔군
24.07.12
24.07.12 13:32 -00:00
904 °C
3,000 플레이크 2번!1,000 포인트 1번요 근래 계속 헛탕 쳐서 속상했는데~오늘은 기분이 좋군요~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4.07.14
24.07.14 15:38 -00:00
저도 포인트 한 번 나와봤는데!!음 제 뇌피셜이지만 추측하기로 뭔가 5만플레이크>1000포인트>3000플레이크 이 순으로 희귀하지않나 싶습니다(5만은 아직 한 번도 안뽑아봄)
결말포함
24.07.13
24.07.13 10:33 -00:00
와 포인트도 나오는군요 ㄷㄷ
돔돔군
24.07.10
24.07.10 01:17 -00:00
640 °C
메인에서 게임 소개를 보고 있는데...공포게임 소개 란을 보니 이렇게 적혀 있네요.별로 안 무섭네, 오늘 엄마랑 자야지...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엄마~엄마 이름만 불러도~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죠?모든 걸 주고 더 주지 못해 아쉬워...엄마 보고 싶다....오늘은 바로 퇴근 해야겠다...엄마~ 밥줘~
촉촉한감자칩
24.07.10
24.07.10 01:23 -00:00
어머니 잘 계시나요?안부 물은 것 뿐이예요. 그 패드립이 아니고, 오해는 마세요.
돔돔군
24.07.09
24.07.09 15:07 -00:00
764 °C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11
아인ii
4시간 전
24.07.16 11:36 -00:00
진짜 이정도면 카스 온라인은 카스와는 다른 별개의 게임이죠...너무 서든어택 같아진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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