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무엇인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 최근 플레이 게임

‍🛒 관심 게임

‍💘 보유 게임 더보기

✍️ 최근 작성한 글 더보기

‍💬 최근 작성한 댓글 더보기

👏 최근 좋아요 한 글 더보기

🎯 도전 과제

🏆 업적 배지


로그인 후 코멘트를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삐리카삐리랄라
24.06.25
24.06.25 07:22 -00:00

인사말 멋있네요. 

hashiruka48
23.12.23
23.12.23 06:03 -00:00

메리크리스마스!

승랑
23.12.26
23.12.26 08:11 -00:00

@hashiruka48  크리스마스 끝나고 이제서야 봤네요~~


hashiruka48
23.11.22
23.11.22 03:31 -00:00

택배 왔습니다. 문 열어 주세요


승랑
23.11.22
23.11.22 04:05 -00:00

@hashiruka48  택배 문앞에 놓고 가주세요~~


hashiruka48
23.11.22
23.11.22 04:59 -00:00

@승랑 


돔돔군
23.11.22
23.11.22 02:41 -00:00

잠입 성공~ ㅋㅋㅋ

승랑
23.11.22
23.11.22 04:05 -00:00

@돔돔군  밥먹는 사이에 뚫렸ㄷ....


최근 코멘트
배두나
24.06.14
24.06.14 07:41 -00:00
1,185 °C
슬데 여러번 참여하면서 제가 꼭 지키는 것은

설문에 스토리에 대한 피드백 질문(선택사항)이 종종 나오더라구요.


저는 이 질문에는 피드백을 하지 않습니다.


UI나 그래픽 등의 관한 부분에서는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말씀드리는게 당연하지만


스토리 관련은 창작자 고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요. 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SinsKai
24.06.14
24.06.14 17:56 -00:00


배두나
24.06.14
24.06.14 18:24 -00:00
작성자



CHRONOARK
24.06.14
24.06.14 13:38 -00:00

이미 UI나 편의성 관련얘기만해도 불편한게 산더미인....ㅋㅋ

배두나
24.06.14
24.06.14 18:24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24.06.14
24.06.14 11:50 -00:00

그래서 저는 비주얼 노벨 장르 게임이 특히 피드백하기 어렵습니다. 분량이 짧다 보니 캐릭터나 세계관을 자세히 알지 못한 채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UI나 기능적인 측면 위주로 피드백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뭔가 설정이 애매하다 싶다 가도 이후 정식 발매된 게임 중후반 부에 왜 그런지 풀리기도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배두나
24.06.14
24.06.14 18:23 -00:00
작성자

그쵸 분량이 짧다보니 스토리 피드백을 하고 싶어도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결말포함
24.06.14
24.06.14 10:54 -00:00

저는 스토리쪽은 대체로 개연성? 쪽에서 이상하면 피드백을 하는것 같네요

배두나
24.06.14
24.06.14 11:27 -00:00
작성자

대체로 데모가 짧은 분량인데 거기서 벌써 개연성이 떨어지면 좀 심각한 상황은 맞는 것 같습니다.

Chim
24.06.14
24.06.14 10:08 -00:00


배두나
24.06.14
24.06.14 11:26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6.14
24.06.14 08:51 -00:00

정말 좋고 필요한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창작물이라고 본다면, 창작물이 간섭은 충분히 창작자에 대한 모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유저들이 구입하는 제품으로 본다면, 제품에 대한 사용자의 의견이나 제품에 대한 피드백은 그만큼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제품을 구입한 사용자의 권리이기도 하죠.


특히 판매(매출)를 목적으로 두는 대기업 게임(제품)에 대해서는 유저들이 스토리나 PC요소, 심지어 게임이 담고 있는 철학까지 거침없이 비판하지만, 그렇다고 "이건 창작물이니깐 존중해 줘야 한다"라는 커버 의견은 거의 나오질 않죠.


반면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의 철학이 중심인 인디씬에서는, 게임을 창작물로써 바라보며 유저들의 잣대가 다른 것 같습니다. 대신 그 철학이나 창작물로써의 결과(판매량)은 순전히 개발자의 책임이 되겠죠.




암튼 슬데에서 유저들의 반응을 미리 확인하고 피드백 받아 수정하려는 것은,

게임을 개발사의 창작물인 동시에,판매를 목적으로한 "제품"으로써의 사용자의 반응을 원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구매자가 될 사람이 제품에 대한 의견을 타진 하는 것 정도는 (그것이 스토리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대한 피드백만 삼간다고 하셨지만, 정작 개발자의 철학은 그곳에 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은 한손에 들어와야 한다는 철학"을 고집했죠. 기껏 화면이 작아 불편하다는 단순한 유저 경험에 따른 피드백인데, 이게 개발자의 철학과 반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 창작의 철학이 스토리에 있을지, 시스템에 있을지, 가슴일지, 판매량에 있을지는 개발자 밖에 알 도리가 없죠.




슬데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스토리나 특정 요소에 관한 피드백을 받고 싶지 않다면,

피드백을 요청하는 요소를 제한하면 될 텐데, 그런 제한이 없다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도 되지 않을까요?


뭐,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그에 기반한 의사를 행사하시면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글자제한으로 여기까지만...

배두나
24.06.14
24.06.14 11:26 -00:00
작성자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스토리에 대한 질문이 설문 문항에 있다는 것은 창작자가 스토리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의미니까 자유롭게 피드백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슬데 데모 분량이 대부분 10~20분 정도로 짧기 때문에 그 짧은 분량의 스토리에 대해 피드백하기 참 어렵기도 한 것 같아요.

Sojeob
24.06.14
24.06.14 08:28 -00:00


배두나
24.06.14
24.06.14 11:21 -00:00
작성자


파시네
24.06.14
24.06.14 08:25 -00:00

저는 비주얼 노벨쪽은 대체로 참여를 안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중심 게임을 데모만 하고 끊기엔 아쉽다고 느꼈거든요.

말씀하신 그런 질문이 저에게 있어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기도 하고요.

어지간하면 빈칸은 다 채워야지 하고 있다보니 저런 질문에 상당히 곤란하긴했거든요.

그래도 정말 이 피드백을 받고 싶으셔서 따로 항목을 만들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에 최종 피드백보다 선택사항을 더 신경쓰게 되네요.

배두나
24.06.14
24.06.14 11:20 -00:00
작성자

그렇기도 하네요. 설문 문항에 스토리의 대한 피드백 질문이 있다는 것이 창작자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뜻이긴 하니까..

돔돔군
24.06.14
24.06.14 07:53 -00:00

선택사항의 괜히 선택사항은 아니죠.

제일 중요한 전체적인 피드백에서 도움이 될 만한 요소만 있으면 되죠


배두나
24.06.14
24.06.14 07:56 -00:00
작성자


hashiruka48
24.06.14
24.06.14 07:44 -00:00


배두나
24.06.14
24.06.14 07:45 -00:00
작성자